탄수화물 흡수억제 유산균, 셀티바의 인기 이유는?

  • 문화
  • 건강/의료

탄수화물 흡수억제 유산균, 셀티바의 인기 이유는?

셀티바 모유유산균 식약처 인증 개별 인정형 원료 사용

  • 승인 2019-07-21 09:0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셀티바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대비해 다양한 체중 관리 관련 제품들이 주목 받는 가운데,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증 받은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가 눈길을 끈다.

탄수화물 흡수억제 유산균인 해당 제품은 단당류로 소화, 흡수되는 탄수화물을 다당류로 전환시켜 소장에서 탄수화물(다당류) 흡수를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체지방 감소에 큰 효능이 있는 모유유산균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제품이다.

셀티바 유산균은 2018년 미국 건강기능원료상 ‘올해의 체중관리 원료상’ 수상하며 세계적으로도 효과를 검증받았다.

실제 서울대학교병원 인체시험결과, 셀티바 유산균 복용 후 12주 후 허리둘레가 5cm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실질적인 효과가 입소문을 타며 해당 제품은 롯데홈쇼핑, GS홈쇼핑, 홈앤쇼핑 등 주요 홈쇼핑 채널에서 총 42회 매진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셀티바 관계자는 “굶거나 요요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고객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고객 성원에 힘입어 셀티바는 홈페이지에서 7월15일부터 7일간 올 여름 마지막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셀티바 유산균을 4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셀티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2.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3. 대전 지방선거 후보들, 둔산권 노후계획도시정비 재건축 신속 추진 한 목소리
  4.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5.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1. 세종시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성장 가능성 재확인
  2. 누굴 뽑을까?
  3. [2026 기초·기본교육 언론 캠페인]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놀이의 가치 결합
  4.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관찰관 1명당 80명 담당…대상자 느는데 관리 여건 태부족
  5.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5월 정례회] 선거 막바지 공정보도 강화 당부… 대전 저조한 수학여행 참여율 지적

헤드라인 뉴스


대전 찾은 외국인 119만명 돌파… 신용카드 소비액도 덩달아 `최고치`

대전 찾은 외국인 119만명 돌파… 신용카드 소비액도 덩달아 '최고치'

대전 외국인 방문자 수가 최근 들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19 이후 외국인 방문객 수가 수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인데, 신용카드 사용액도 덩달아 고공행진 중이다. 27일 한국관광데이터랩 '외래객 지역별 방한 현황'에 따르면 대전을 찾은 외국인 수는 2025년 기준 119만 1379명으로, 1년 전(103만 9545명)보다 15만 1834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치다. 외국인 대전 방문자 수는 코로나 19가 발발한 2020년 12만 1456명, 2021년 12만..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여야가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변곡점을 앞두고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 돌입을 앞두고 필승 전략 마련에 촉각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여야 지도부는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을 선거 프레임을 띄우고 있다. 충청권은 전국 민심 바로미터인 만큼 금강벨트 선거판도 이 같은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투명해진 사전투표함

  •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대전시교육감 후보 5인…‘한표’ 호소

  •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전 같은 긴급구조종합훈련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