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멀티샵 씨풋(CFOOT), 나이키ㆍ조던ㆍ아디다스 등 8월 신제품 업데이트

  • 경제/과학
  • 신상품

신발멀티샵 씨풋(CFOOT), 나이키ㆍ조던ㆍ아디다스 등 8월 신제품 업데이트

믿을 수 있는 제품 꾸준한 업데이트로 신발 매니아들 사이에서 각광

  • 승인 2019-07-26 11:1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정품멀티샵 씨풋(CFOOT)이 나이키ㆍ조던ㆍ아디다스 등의 8월 신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수정됨_2

씨풋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조던 제품으로는 ▲조던1 옵시디언 블루 UNC ▲조던1 새틴 블랙토 ▲조던3 팅커 ▲조던4 쿨 그레이 등이 있다. 

이외에도 씨풋에서는 ▲조던1 피고래 ▲조던1 스파이더맨 ▲조던1 루키오브더이어 ▲조던1 트래비스 스캇 ▲조던1 팬텀 ▲조던3 파이어레드 ▲조던3 팅커 NRG ▲조던3 블랙 시멘트 ▲조던3 서울 ▲조던3 카트리나 ▲조던4 토로 ▲조던4 브레드 ▲조던4 밀리터리블루 ▲조던4 피어팩 ▲조던4 오레오 ▲조던4 랩터 ▲조던6 카마인 ▲조던6 얼터네이트 ▲조던6 시드니 ▲조던6 게토레이 ▲조던6 블랙 인프라레드 ▲조던11 남뱀피 ▲조던11 분뱀 ▲조던11 조지타운 ▲조던11 이스터 ▲조던11 콩코드 로우 ▲조던11 브레드 로우 ▲조던11 스페이스잼 ▲조던11 윈라이크 ▲조던11 콩코드 미드 등 인기 조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조던 뿐만 아니라 ▲나이키 사카이 와플 ▲나이키 언더커버 데이브레이크 ▲나이키 리액트 ▲나이키 M2K ▲나이키 에어모어 업템포 ▲나이키 베이퍼맥스 ▲나이키 에어맥스97 ▲나이키 에어맥스98 시리즈와 ▲이지부스트 블랙 리플렉티브 ▲이지부스트 신스 ▲이지부스트 지브라 ▲이지부스트 참깨 ▲이지부스트 화이트 ▲이지부스트 예브라 ▲이지부스트 350 벨루가 ▲이지500 블러쉬 ▲이지500 블랙 ▲이지500 슈퍼문 옐로우 ▲이지500 솔트 ▲이지 700 지오드 ▲이지700 솔트 ▲이지700 웨이브 러너 ▲이지700 모브 ▲이지700 반타 등 아디다스 시리즈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씨풋 관계자는 "신상품은 물론 인기 제품들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확실한 정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자사 인기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씨풋을 찾아주신 고객들을 위해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양한 조던, 나이키, 아디다스 등 신발 구매를 원한다면 씨풋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5.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1.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2.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3. 힘 합쳐도 버거운데…野 '정진석 공천여부' 뇌관 부상
  4. 'AI가 돈사 운영' ETRI 제주서 AX 스마트팜 구축… '탄소중립' 축산 실증
  5. [부고] 김귀남 대전 서구청 언론홍보팀장 시모상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