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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아 선수의 금빛 질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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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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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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