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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아 선수의 금빛 질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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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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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한화그룹 계열 식품기업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도 중대 산업재해성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월 8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꼬치 포장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근로자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오후 3시 25분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의식은 없으나, 심장 박동은 있는 상태"라며 "작년에도..
대전 닭고기 소비자 가격이 1년 새 20%가량 폭등하면서 밥상·외식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복날과 월드컵 특수를 앞두고 닭과 관련된 식품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에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전체적인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일 기준 대전 육계 1kg 소비자 가격은 7273원으로, 1년 전 6064원보다 19.9%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6900원으로 7000원선을 위협했으나 7000원을 넘어선 것이다. 대전 육계(1kg) 가격은 부산(7824원)과 세종(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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