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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아 선수의 금빛 질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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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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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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