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아 선수의 금빛 질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아 선수의 금빛 질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임 문홍주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은 6일 취임 후 첫 출근길에 기자들을 만나 새롭게 출범한 기관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수사가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도록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권역을 하나의 지방청이 관할하면서 수사관이 찾아가는 현지조사를 활성화하고 일부 지역에는 출장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홍주 대전지방범죄수사청장은 이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가장 먼저 중수청 조직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사가 부족해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수사가 넘쳐서 국민의 인권이 침..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았지만, 충청권에서도 모금액 상당 부분이 실제 지역사업에 쓰이지 않은 채 기금으로 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은 고향사랑기부금 집행액 가운데 답례품과 운영·홍보비 등 제도 운영에 들어간 경상비가 차지하는 비중만 전국 17개 시·도 권역 중 가장 높은 69.2%에 달했다. 제도 시행 이후 대전시는 지정기부를 포함한 사업비 집행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집계돼 기부금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의원(더불어..
실시간 뉴스
12분전
충북북부보훈지청, 우륵문화제서 제대군인 주간 홍보부스 운영15분전
증평농기센터 도시소비자 대상 그린투어 운영16분전
강동대,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초청 특별강연 개최26분전
거장 김성동의 삶과 문학, 대전서 되살아나다26분전
한국수자원공사, 자산관리공사와 감사역량 제고 '맞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