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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아 선수의 금빛 질주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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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충남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여자 초등부 200m 결승에서 육상계의 샛별 한수아(홍성 한울초) 선수가 (27.08)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수아 선수는 제2의 양예빈으로 불리는 기대주로 초등부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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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대전 광역 및 기초 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직 단체장들이 등판 예열을 마치고 본격 링에 오르는 가운데 곳곳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되며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대전에서 3선 구청장이 배출될는지도 촉각이다.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동구청장 후보로 황인호 전 동구청장을, 서구청장 후보로 전문학 전 시의원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을 포함한 지역 단체장 선거 구도가 모두 완성됐다. 대전시장..
중동전쟁 여파로 나프타 가격이 68% 급등하는 등 생산자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생산자물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상방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2020=100)로 전월 대비 1.6% 상승했다. 생산자물가는 2025년 9월 이후 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이처럼 장기간 상승한 것은 환율과 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1~7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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