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포세대, 수면만은 포기하지 말자! 드몬트 매트리스 체험 이벤트 주목

  • 경제/과학
  • 유통/쇼핑

N포세대, 수면만은 포기하지 말자! 드몬트 매트리스 체험 이벤트 주목

달란디스코리아, 꿈나라 프로젝트로 청년 지원

  • 승인 2019-09-12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글로벌 가구 브랜드 딜란디스의 플래그십 모델 ‘드몬트’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취급하고 있는 딜란디스코리아에서 N포세대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청년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독일 귀족들이 사용하는 최고급 수제 매트리스를 생산할 목적으로 설립된 딜란디스는 전 세계 90여 개국의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트리스 전문 벤처인증기업인 딜란디스코리아가 유일하게 매트리스 전용실시권을 취득했다.

딜란디스코리아는 최근 N포세대를 위해 드몬트 매트리스 렌탈서비스를 실시해 보다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크기변환_1-1

아와 관련, ‘포기하는 게 익숙한 N포세대, 드몬트가 여러분의 수면만은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드릴게요’라는 슬로건으로 ‘꿈.나.라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N포세대 청년들이 수면을 포기하지 않고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벤트로, 힐링여행과 드몬트 매트리스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수면과 관련된 간단한 설문과 함께 힐링이 필요한 이유를 적으면 추첨을 통해 무료로 1박 2일 제주도 여행권이 증정된다. 힐링 스팟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드몬트 패스권, 특별한 어메니티 등을 제공해 제주도에서 최적의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다음은 드몬트 매트리스 체험 이벤트로, N포세대를 위로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드몬트 매트리스(슈퍼싱글),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위로템을 선물받을 수 있다.

두 가지 이벤트는 9월 9일부터 9월 27일까지 딜란디스 코리아 홈페이지 내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들은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7회차로 진행되는 1박2일간의 꿈.나.라 프로젝트를 즐길 수 있으며, 모집은 1회차당 2팀(동반 1인 포함) 4명이다. 결과 발표는 10월 3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기변환_1-2

딜란디스코리아 관계자는 “포기하는 게 많은 청년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제주도에서 힐링여행을 즐기고 드몬트 매트리스를 체험해봄으로써, 청년들이 위로 받는 동시에 자사의 가치와 비전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딜란디스코리아의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는 최고급 메모리폼 스펙, 25년 워런티 제공, 베개 무료 패키지 등을 자랑한다. 청년들을 위한 서비스인만큼 월 사용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4.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5. 천안법원, 음주 전동킥보드·과속 화물차 운전자 각 유죄
  1.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2. 한기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3. 백석대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