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56년만에 똑같은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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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56년만에 똑같은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서다

  • 승인 2019-09-15 08:19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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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만에 똑같은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서다

1962년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이자 가수인 리타 모레노.

그녀가 56년만에 시상식에서 똑같은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기존 드레스의 목부분을 예쁘게 리폼한 것이 눈에 띕니다.

필리핀에서 만들어진 이 드레스는 56년 전 아카데미에서 사용 이후 옷장에 계속 걸어두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지금도 좋은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1962년 아카데미 수상 당시에, 모레노는 전혀 수상할 줄 모르고 왔다가 얼떨결에 상을 받게 돼 정말 짤막하게 소감을 남겼다는 여담도 있는데요,

지금은 매우 능숙하고 멋진 포즈!

현재 만으로 86세인 리타 모레노의 스타일과 드레스는 여전히 잘 어울리네요!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다음 아카데미에서도 또 다양한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세요!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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