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결과] 876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 당첨결과] 876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승인 2019-09-16 13:34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로또876
로또 876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굴까?

지난 14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876회 당첨번호가 5, 16, 21, 26, 34, 42로 추첨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번호는 24였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19명, 총 당첨금액은 207억원이다.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10억9065만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볼까?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무려 4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강동구 성내3동 412-6번지 '동원마트'에서 반자동, 강서구 가양동 1480-8번지 102호 '로또'에서 수동, 광진구 구의1동 246-70번지 '복권방'에서 자동, 노원구 상계동 666-3 주공10단지종합상가 111 '스파'에서 자동이다.

우리나라 제2의 도시 부산광역시에서도 1명이 배출됐는데, 해운대구 좌동 1317번지 '경동G-PLUS할인마트'에서 자동이다.

이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007-6 'GS25 대구교대점'에서 자동,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7가 58-98번지 5호 '라이프마트'에서 자동,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296번지 '해피+24편의점'에서 자동이다.

대전광역시에서도 나왔다. 동구 정동 15-23번지 '천하명당복권방역전점'에서 자동으로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권역별로 살펴보자. 경기도권에서는 4명이 나왔는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257-1 '공원슈퍼', 시흥시 은행동 37-22 '사격장매표소', 파주시 금촌1동 329-19번지 '역전광장상회', 화성시 우정읍 조암리 290-12 '복돼지복권방'에서 각각 자동이다.

충청권에서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 중동리 15-3번지 '복권나라'에서 수동, 전라권에서는 전남 화순군 대리 대광그린상가동 1층 109호 '대광복권방'에서 자동이다.

경상권에서는 총 4명이 배출됐다. 경북 안동시 옥동 734번지 테마프라자A-161호 '로또복권델리25옥동점'에서 수동,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557-5 'CU로또 강구터미널점'에서 수동으로 2명이 나왔으며, 마지막으로 경남 거제시 상동동 979-1 서원탑훼미리마트 내 '탑로또'에서 자동으로 로또 876회 1등의 주인공이 탄생됐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3.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4.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5.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1.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2.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3.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4.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5.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전체회의

헤드라인 뉴스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충청권 투자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지역 실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선 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의 선제 대응이 시급하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경우 충청권이 한국 경제 견인을 위한 신성장 엔진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기업 투자 유치 여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사실상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0일 정치권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재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