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자의 먹방 체험! 선화동 소머래해장국 매운실비김치 먹방

  • JDTV
  • 기획

[영상]기자의 먹방 체험! 선화동 소머래해장국 매운실비김치 먹방

  • 승인 2019-09-20 10:04
  • 수정 2019-09-28 16:3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매운맛은 ‘고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통이 느껴질 것을 뻔히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맛, 대전시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선화동소머리해장국의 매운맛은 그냥 매운맛이 아닙니다. 매운 실비김치가 머금고 있는 중독성 있는 강한 매운맛, 깊이가 있는 매운맛, 땀을 위장 전체가 녹아내리는 듯 고통을 느껴도 다시 올 수밖에 없는 그런 맛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 집은 대전을 대표하는 맛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매장사진
선화동 소머리해장국 매장사진(선화동 소머리해장국 제공)

 

 

곰탕의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 매운 실비김치는 점심때는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집 실비 김치의 매운맛은 전국에 전한 이들은 다름 아닌 유튜버들입니다.

 

Untitled-1 copy
선화동 소머리해장국 실비김치에 도전한 유튜버들

 

 

균TV, 윤아짱, 윽박이, 맛줌마리쉬, 수향, 차윤 등 구독자 수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들이 이 집의 매운 실비김치에 도전했고 다른 유튜버들도 이 집의 매운 맛에 도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먹방 유저들 사이에선 선화동 매운 실비김치가 먹방으로 가기 위한 통과의례처럼 인식되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27751584_2455480624677916_5682499309722176071_n

 

 

하루 평균 40포기 이상의 김치가 매장에서 소비되고 택배 주문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주인장 박덕규 사장은 “바르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초심과 같은 자세로 신선한 식재료를 고객들에게 서비스 하겠다. 대전의 대표 매운맛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깊고 담백한 맛이 느껴지는 구수한 국물 맛에 알싸하게 매운 마약 같은 실비김치 다데기, 그리고 참치와 실비김치가 곁들여진 별비 비빔밥을 기자가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매장을 방문해 먹방 형태로 진행한 선화동 매운 실비 김치를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금상진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요논단]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출발역을 서대전역으로
  2. "검증된 실력 원팀 결집" VS "결선 토론회 수용해야"
  3. 지방선거에 대전미래 비전 담아야
  4. 대전 동구, 신흥문화·신대소공원 재조성…주민설명회 개최
  5.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1. 與 지방선거 충청경선 수퍼위크…뜨거워지는 금강벨트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대전도시공사, 대덕구 평촌지구 철도건널목 안전캠페인
  4.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5. 대전시 3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공모 선정

헤드라인 뉴스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는 양승조·박수현 후보가, 세종시장 경선에서는 이춘희·조상호 후보가 각각 결선에 진출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두 지역 모두 양자 대결로 압축돼 최종 승부가 가려지게 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충남지사·세종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개표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표 결과 두 지역 모두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2위 후보 간 결선 투표가 치러..

대전, 이스포츠 수도 입지…`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치
대전, 이스포츠 수도 입지…'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치

대전시가 국내·외 대형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 리그를 연이어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까지 성공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 대회'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이하 PMPS)' 모두 대전에서 열린다. 두 종목 모두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인기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은 20..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에 쏠린 눈… `허태정 vs 장철민` 본격화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에 쏠린 눈… '허태정 vs 장철민' 본격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장철민 국회의원과 허태정 전 대전시장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장 의원이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장종태 의원과의 '장장 연대'를 고리로 기세를 올리는 반면 허 전 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형 정책공약을 띄워 맞불을 놨다. 먼저 장철민 의원은 6일 장종태 의원과 함께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원팀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실 방문과 기자회견은 두 의원의 '장장 연대'를 대외적으로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연대에 따라 장철민 의원은 장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 ‘용접은 내가 최고’ ‘용접은 내가 최고’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