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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전 9시 30분게 가축 위생 방역지원본부 방역사 2명을 현지에 파견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지난 16일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17일 2차 발병이 확진된 이후 나흘 만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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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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