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전 9시 30분게 가축 위생 방역지원본부 방역사 2명을 현지에 파견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지난 16일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17일 2차 발병이 확진된 이후 나흘 만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미 트럼프 2기를 맞아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은 6대 전략산업에 대한 다변화와 성장별 차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최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대전의 글로벌 공급망 취약성 분석 및 대응 전략'에 따르면 미 트럼프 정부의 관세정책 발표 이후 전 세계는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해 오면서 공급망 안전화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준비가 요구된다. 대전은 주요 전략산업 대부분이 대외 영향력이 높은 분야로 지역 차원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안정화 전략 및 다변화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 대..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에서 3000만 개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당국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통한 스미싱이나 피싱 피해 시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침해사고 피해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사고 분석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추가 국민 피해 발생 우려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한 조치다. 최초 신고가 있었던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
실시간 뉴스
1시간전
[홍석환의 3분 경영] 한 장의 달력1시간전
[기고] '우리 시대 관계와 소통'에 대한 생각1시간전
갑천습지 보호지역서 57만㎥ 모래 준설계획…환경단체 "금강청 부동의하라"1시간전
대전중앙초 공간재구조화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재탄생1시간전
대전교도소, 개청 이래 첫 여성 보안과장 임명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