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전 9시 30분게 가축 위생 방역지원본부 방역사 2명을 현지에 파견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지난 16일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17일 2차 발병이 확진된 이후 나흘 만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 충남 도백(道伯) 자질을 놓고 맞붙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AI 산업 전환 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17일 대전KBS에서 열린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행정통합 추진 방식과 AI 정책 방향 등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며 충남 미래 비전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무산된 것은 매우 아쉽지만 무산이 아니라 잠시 중지된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반드시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 당론과..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 강릉에서 충청을 거쳐 전남 목포까지 4시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구축을 공약을 내세웠다. 시속 200㎞ 이상으로 9시간이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상으로 줄이겠다는데, 정청래 대표는 "관련 예산은 민주당이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19일 오전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호축 철도망 합동 공약을 발표했다. 정청래 대표는 "강릉에서 목포까지..
실시간 뉴스
5시간전
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6시간전
[2026 행복한 대전교육 프로젝트] 다문화 사회의 해답 '학생 맞춤형 교육'에서 찾다6시간전
박수현 "행정통합 무산 책임 회피" vs 김태흠 "충남 경제지표 모르는 빈 수레"6시간전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박수현 "산업·사회에 AI도입" vs 김태흠 "민선8기에 이미 시작"6시간전
대전성모병원, 유방·갑산성암 의심환자 당일 조직검사 글피 결과 통보키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