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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전 9시 30분게 가축 위생 방역지원본부 방역사 2명을 현지에 파견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지난 16일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17일 2차 발병이 확진된 이후 나흘 만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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