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전 9시 30분게 가축 위생 방역지원본부 방역사 2명을 현지에 파견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지난 16일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17일 2차 발병이 확진된 이후 나흘 만이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개체가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대정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달 20일 국회에서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마련된 것으로, 도는..
코스피가 장중 6000선을 내주며 10% 이상 폭락하는 등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크까지 발동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여느 종목할 것 없이 내림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1만피'을 외치던 개인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며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32.12(-10.84%) 하락한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6400.27로 개장했으나, 한때 5992.91로 -11.29%까지 밀리면서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실시간 뉴스
7분전
고암미술상, 8회 작가 공모 개시7분전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8월 2일 대천해수욕장서 개최7분전
보령시, 교육 타운홀미팅 개최7분전
대천해수욕장, 여름 피서철 앞두고 수상안전 총점검7분전
홍성군보건소, 마음 건강 지킨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