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문화가정 자녀 17명은 방과 후 특기적성 개발 및 음악활동인 차오름교실에 참여하며 악기 연주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정서적 유대감 및 소속감을 느끼고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까지 많은 관심과 각광을 받고 있다.
![]() |
프로그램에 참여한 5학년 다문화자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카리나 수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실력이 많이 늘어 악보를 안보고도 어려운 곡을 연주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악기들도 배워 연주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진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가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