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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출입기자의 마스코트 인형탈 알바 두번째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1편에 이어 이번에는 관중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치콜(치킨&콜라)의 향기를 맡은 바보 곰의 돌발행동, 팬샵에서 도주행각을 벌인 곰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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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출입기자의 마스코트 인형탈 알바 두번째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1편에 이어 이번에는 관중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치콜(치킨&콜라)의 향기를 맡은 바보 곰의 돌발행동, 팬샵에서 도주행각을 벌인 곰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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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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