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수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수요일)

  • 승인 2019-10-2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0월 23일 수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0월 23일(음력 9월 25일) 癸巳 수요일



子쥐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보기 싫다고 하여 비방하는 말을 퍼뜨리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되어 좋지 않은 원인에는 좋지 않은 결과가 오는 격이라. 상대가 밉고 예쁘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음이라.

24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36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48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6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2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84년생 먼길이니 단단히 마음 먹고 출발하라.

96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25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37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49년생 둘 중에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61년생 다른 오해가 있으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73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못한다.

85년생 지금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97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6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성질을 죽이고 참으라.

38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50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62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74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6년생 욕심, 내가 부린 만큼 손해다.

98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27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하게 된다.

39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51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63년생 친구 따라 한일은 낭패를 보리라.

75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7년생 아깝지만 중도에서 포기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28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40년생 당신은 친구를 너무 믿고 있다.

52년생 확실한 보장이 될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64년생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76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88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29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41년생 마음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53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65년생 멀리 이사간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7년생 너무 서두르면 반드시 손해다.

89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0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42년생 모처럼만에 주위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54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66년생 배우자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78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니 포기하라.

90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43년생 이성간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55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67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79년생 내 문제가 의외로 쉽게 해결된다.

9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倉庫任置格(창고임치격)으로 곡식을 수확하여 수매 시기를 맞추고자 창고업자에게 보관해 달라고 맡겨두는 격이라. 현재는 아무리 나에게 많이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시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감추어 두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리라.

32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44년생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밀어 부치라.

56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므로 빨리 물러서라.

68년생 자금 융통이 좋아져서 한숨을 돌리리라.

80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92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쁨이 따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33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45년생 성사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57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69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81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93년생 믿었던 사람의 결점이 보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叛覆無常格(반복무상격)으로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주장하는 바가 일관성이 없이 배반했다 복종했다 하여 그 주장과 태도가 늘 일정하지 못한 격이라. 사람은 무릇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옳지 못한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이라.

34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우선 처리 해 주라.

46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58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70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82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94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35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47년생 건강 조심, 특히 다리의 골절상을 주의하라.

59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71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O.K.

83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 받는 운이라.

95년생 예상외로 높은 소득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1.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4. 단양온달문화축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되살렸다…'상여·회다지놀이' 눈길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