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7일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 개최

  • 정치/행정
  • 대전

24~27일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 개최

건축문화제+지역자재전시회 건축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 제공
건축 진학상담, 진학상담 운영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

  • 승인 2019-10-22 10:32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24~27일 대전시,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 개최_포스터
건축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한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원장 송복섭), (사)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회장 송일기)가 주관하며, 개막식은 24일 오후 4시 엑스포시민광장 무대에서 개최된다.

대전건축페스티벌은 '건축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 ▲어린이건축학교 등 교육행사(2종)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6종) ▲아치 돔 만들기 등 시민참여행사(9종) ▲건축 진학, 취업상담, 건축컨설팅 ▲지역자재전시회 등 총 22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부내용으로는 나만의 집 모형을 직접 제작해 건축의 형태 구성 및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건축학교,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가구 만들기,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건축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관점에서 건물을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대전 건축탐방'과 집에 관한 궁금증을 자세히 알아보는 '건축 이해하기'는 건축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장시득 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특색에 맞는 도시·건축문화 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의 세부 일정 확인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탄소중립 실천', 160개 경품은 덤… 24일 신청 마감
  2. 충청권 총경 승진 10명… 대전 3명·충남 4명, 세종 1명·충북 2명
  3. 대전장애인IT협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발달장애인 드론날리기 대회' 성황
  4.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5.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24일 금요일
  1. [현장에서 만난 사람]송재소 (사)퇴계학연구원 원장
  2. [교정, 사회를 다시 잇다]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과밀수용·의료처우 개선에 최선, 지역사회 관심을"
  3. 대전·충남 교원 10명 중 6명 "독감 걸려도 출근" 단기 대체인력 투입 쉽지 않아
  4. 세종금강로타리클럽, 일본 나라현 사쿠라이 로타리클럽과 교류 추진
  5. 따뜻한 손길로 피어난 봄, 함께 가꾼 희망의 화단조성

헤드라인 뉴스


대전오월드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대전오월드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법 무산 이후 22년 간 깨지지 않은 위헌 판결의 덫은 이제 제거될 수 있을까.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성장이란 국가적 아젠다를 품은 신행정수도 건설은 매번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2018년 개헌안부터 2020년 행정수도특별법 발의 무산 과정을 포함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맞이한 첫 지방선거 국면은 다를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3건, 조국혁신당 1건, 민주당·국민의힘 공동 1건까지 모두 5건의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야 대표들도 별다른 이견 없이 '국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