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롯데백화점 대전점, 3일간의 '골든 쇼핑데이'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쇼핑]롯데백화점 대전점, 3일간의 '골든 쇼핑데이'

'한섬, 삼성물산' 패션위크 & '아디다스 인기상품 특집전'
브랜드 별 10%상당 롯데상품권 사은행사 진행

  • 승인 2019-11-08 19:30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롯데백화점 대전점 전경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손을경)은 8일부터 10일까지 단 3일간 '골든 쇼핑데이'를 열고, 다양한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먼저 주말 3일간 2층과 3, 4층 여성패션 매장에서는 한섬·삼성물산 패션위크를 진행해 각 패션그룹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 데이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한섬에서는 타임, 마인, 시스템, SJSJ, 클럽모나코, 오즈세컨이 참여해 더블 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삼성물산은 구호, 르베이지가 10% 할인한다. 빈폴 레이디스·맨즈는 24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금액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14일까지 '아디다스 인기상품 특집전'과 '아이더 균일가 대공개전'을 열어 티셔츠와 운동화, 트레이닝 바지, 다운점퍼 등의 인기상품과 균일가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 밖에도 층별로 '쇼핑 하이라이트전'을 열어 14일까지 1층 패션잡화 매장에서는 사만사타바사 진열상품 50% 할인 행사를 하고 2층에서는 '럭키슈에뜨 브랜드데이'를 통해 모든 품목을 10% 세일하고, 4층에서는 재킷, 바지, 니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디자이너 손정완 특집전'을 진행한다.

또 지하 1층 식품관 정관장 매장에서는 8일 단 하루 고객 초대회를 열고, 30·60·2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장 건강·수면건강·천녹톤 30포(또는, 천녹정편 30포)를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10일까지 10% 상당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를 진행해 핸드백과 구두, 건강 상품군에서는 당일20·4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롯데상품권 2·4만원을 증정하고, 장신, 남성·여성패션, 골프 등의 상품군에서는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3·6·10만원을 증정한다. 롯데카드로 50만원 이상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윤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5.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1.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2.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3.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내년 4월 서구형 지역화폐 발행"…취임 100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헤드라인 뉴스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번역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다. 몇 줄의 질문만 입력하면 보고서는 물론 시와 소설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한국어도 예외가 아니다. AI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한국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밥 먹었어?"라는 표현에 대해 AI는 이를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설명하면서도 "한국어에서는 실제로 식사했는지를 확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답했다...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