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안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활동 강화

태안해안국립공원, 가을철 산불예방활동 강화

11월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 운영

  • 승인 2019-11-09 18:58
  • 수정 2019-11-09 18:58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가을철 건조기를 앞두고 이달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국립공원 자연자원보호 및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태안해안사무소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및 피해 최소화와 산불 초기 대응능력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국립공원 환경 조성을 목표로 효율적인 산불진화 및 화재대책을 세웠다.

또 실제적 진화훈련과 장비 운용교육을 통해 국림공원내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에 나섰다.

박철희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은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산불발견시 국립공원사무소나 가까운 소방서, 경찰서 등 행정기관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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