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안사무소는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및 피해 최소화와 산불 초기 대응능력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국립공원 환경 조성을 목표로 효율적인 산불진화 및 화재대책을 세웠다.
또 실제적 진화훈련과 장비 운용교육을 통해 국림공원내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에 나섰다.
박철희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은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산불발견시 국립공원사무소나 가까운 소방서, 경찰서 등 행정기관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