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4분전
대전지역 사회공헌 담당자 한자리에9분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노인인권기본법 제정 위한 토크쇼15분전
"보름달처럼 꽉 찬 이웃 사랑!"23분전
갈마노인복지관에 하나은행 갈맞동 지점에서 후원금 전달1시간전
서산 서일고, 교실 밖 금융현장 만났다, 경제 감각 키우고 진로 찾는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