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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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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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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대회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한화생명이스포츠(이하 한화생명)와 T1의 결승라운드 진출 여부에 이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본선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경기에서 한화생명은 LEC(유럽-중동-아프리카)리그의 G2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3-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은 1, 2세트 모두 10K 이상의 골드 격차를 벌렸고 고전했던 3세트마저 제압하며 결승 라운드에 한 발 더 다가..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산하 공사와 공단 수장의 사퇴 여부와 관련, "민선 7기 저와 함께했던 기관장들은 모두 사퇴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서 가진 충청권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공사와 공단 수장 중 사퇴 의사를 밝힌 인사가 있느냐'는 중도일보의 질문에 대한 허 시장의 첫 마디다. 이장우 전 시장이 임명한 공기업 수장과 이사를 비롯해 출자·출연기관 곳곳에서 버티고 있는 인사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실제 민선 7기 당시 허 시장이 임명했던 공사 사장들과 공단 이사장은 임기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6개월 가까이 남기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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