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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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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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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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