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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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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드필더 김승섭이 9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 36라운드 최종전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3-1승리를 견인했습니다. 경기 후 김승섭 선수를 만나 잠시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안양전에 이어 연속골을 터트린 소감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회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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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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