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2020 쥐의 해 카드형 골드 4종 13일 출시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조폐공사 2020 쥐의 해 카드형 골드 4종 13일 출시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 기념 이벤트도 진행

  • 승인 2019-11-12 16:0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쥐
'2020년 경자년 쥐의 해 카드형 골드' 출시 이벤트 이미지. 사진=조폐공사 제공.
한국조폐공사는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를 앞두고 13일 '2020 쥐의 해 카드형 골드' 4종을 선보인다.

2020년 경자년의 '경'(庚)은 '백'(白)을 뜻해 내년은 '하얀 쥐띠', '하얀 쥐의 해'로도 불린다.



'2020 쥐의 해 카드형 골드' 앞면은 큰 부(富)를 가져다준다는 의미에서 '상평통보를 든 쥐의 모습'을 담았다.

뒷면에는 위변조방지 기술인 잠상(숨겨진 이미지) 기법을 적용했다. 밝은 화이트 컬러의 플라스틱 카드에 담아 프리미엄 골드의 의미를 더했다.



순도 99.99% 순금으로, 중량 1.87g, 3.75g, 11.25g, 37.5g 등 4종이 출시된다. 1.87g 제품은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와 선불 결제 기능이 추가, 지갑 속에 휴대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11월말까지 '2020 쥐의 해 교통카드형 골드(1.87g)외 카드형 골드 3종(3.75g, 11.25g, 37.5g)중 추가로 하나 더 구매 시 선착순 120명에게 고급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1.87g 15만 3000원 ▲3.75g 28만 5000원 ▲11.25g 84만 1000원 ▲37.5g 278만 8000원이다. 13일부터 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3.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4.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5.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1.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2.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3.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4.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5.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