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금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금요일)

  • 승인 2019-11-14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15일 금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1월 15일(음력 10월 19일) 丙辰 금요일





子쥐 띠

發踪指示格(발종지시격)으로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데 귀인이 나타나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격이라. 매듭이 쉽게 풀리게 될 것이며, 그간에 어려웠던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리니 과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이라.



24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36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백색, 회색 차 주의.

48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60년생 자녀의 혼담이 무르익을 운이라.

72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84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96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25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37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없다.

49년생 그 일은 어려우니 자녀들과 먼저 상의하라.

61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안 된다.

73년생 내가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라.

85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없다.

97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인바 각별히 주의해야 함이라.

26년생 그것과 그것은 같은 것이다.

38년생 너무 깊이 따지지 말 것이라.

50년생 가족들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62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있다.

74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86년생 된다, 될 것이니 걱정말고 결행하라.

98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27년생 지금은 어려우니 일단 뒤로 물러서라.

39년생 나의 입장을 먼저 되돌아 보라.

51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63년생 피를 빼고 계산하라.

75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87년생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도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인바, 순수하게 대해야 함이라.

28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40년생 너무 이익만 밝히지 말라.

52년생 그 일은 득이 없으니 포기하라.

64년생 괜히 속상할 일이 생긴다.

76년생 형제들과 먼저 상의한 후에 결행하라.

88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日落西山格(일락서산격)으로 아침에 동쪽에서 떴던 해가 하루종일 만물을 비추다가 저녁때가 되어 서산으로 기우는 격이라. 좋은 운은 다하고 점차 쇠운으로 접어들게 되니 뿌렸던 것을 하나하나 수습하도록 할 것이니 서둘러서 시행하라.

29년생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41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53년생 모처럼만에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65년생 투자한 만큼 손해를 보게 되리라.

77년생 그것은 과하니 나의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89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 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30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 주의.

42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54년생 이 정도면 족하지 않는가.

66년생 자녀의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78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90년생 가족들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 자신이 먼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1년생 지금 당장 휴식을 먼저 취하라.

43년생 건강 주의, 혈압, 혈관 질환.

55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67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79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91년생 가족들의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正道貫徹格(정도관철격)으로 부정한 일이 아닌 정도에 따르는 일은 결국에는 관철되고야 마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정도가 있는 법이니 어려운 일을 넘어서서 결국에는 이루어지게 되는 때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리라.

32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44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56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꽉 잡으라.

68년생 부부 함께 원거리 여행을 가라.

80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92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33년생 참고 견디면 복이 온다.

45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57년생 이번 싸움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69년생 친구와의 다툼, 손해만 본다.

81년생 외상거래 사절, 손해 본다.

93년생 욕심 부려 보았자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34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46년생 여유 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58년생 인생은 무상함이라는 것을 느끼리라.

70년생 상대방의 점수를 따 두라.

82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94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 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35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47년생 위장, 소화기 계통 조심.

59년생 맛없는 것부터 먹으라.

71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83년생 화가 난다고 절대 밥은 굶지 말라.

95년생 시험 운이 좋으니 무조건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