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클리닉 365mc, 유튜브 실버 버튼 획득

  • 문화
  • 건강/의료

비만클리닉 365mc, 유튜브 실버 버튼 획득

의료기관 국내 유튜브 채널 중 유일

  • 승인 2019-11-15 11:12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유튜브실버버튼
유튜브실버버튼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유튜브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최근 365mc의 유튜브 채널 '비만 하나만, 365mc'의 구독자가 10만을 넘어섰다. 이로써 365mc는 의료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유튜브 채널 중 유일하게 유튜브로부터 10만 구독자 돌파 인증패인 실버 버튼을 수여 받았다.



실버 버튼은 유튜브의 파트너 기준을 충족하는 채널이 구독자 10만명 이상을 확보했을 때 주어진다. 100만 명을 넘으면 골드 버튼, 1000만 명, 5000만 명에는 각각 다이아 버튼, 루비 버튼으로 인증한다. 최근 걸스데이 혜리가 실버 버튼, 소녀시대 태연이 골드 버튼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1년 개설된 365mc 유튜브는 인기 캐릭터 '지방이'의 광고 영상은 물론, 지방흡입과 다이어트에 관한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365mc 유튜브를 찾는 시청자의 수가 이를 입증한다. 현재까지 365mc의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약 9000만에 육박한다. 업로드 영상 중에서는 무슨 수를 써도 몸에서 떨어지지 않는 지방을 재미있게 표현한 '지방이 광고 6탄, 지방이 네버다이'가 2130만으로 조회수 1위에 랭크됐다.

365mc의 인공지능 지방흡입을 주제로 한 '지방이 최고의 공포, 365mc 인공지능을 만나다'가 2위를 기록했으며 배우 임시완이 출연해 중독성 있는 노래로 화제를 모았던 광고 콘텐츠(빼볼래용)도 조회수 상위권에 올랐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다이어트를 다루는 각종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전문 의료기관이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며 "유익한 정보와 함께 365mc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5. 매년 설연휴 앞둔 목요일, 교통사고 확 늘었다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