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 최대 애플체험공간 '프리스비' 오픈

  • 경제/과학
  • 지역경제

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 최대 애플체험공간 '프리스비' 오픈

오픈 기념 15~17일 선착순 30명에 20% 할인 판매

  • 승인 2019-11-15 11:2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프리스비
사진=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 최대 애플체험공간 '애플 프리스비'를 15일 오픈했다.

웨스트(WEST) 1층에 리뉴얼 오픈하는 '애플 프리스비'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최신 애플 제품을 선보인다. 고객이 더욱 편하게 제품을 경험하고 1:1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도 활용한다.

애플 제품에 특화된 직원과 다양한 데모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고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장에서 직접 맥, 아이패드는 물론 새롭게 출시한 아이폰, 애플워치, 에어팟 프로 등 애플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15~17일, 3일간 애플 에어팟 유선 충전케이스 모델을 일 선착순 30명에게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대별로 미니언즈 IT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B&O, 마샬 등 다양한 음향 제품에 대한 할인과 증정이벤트도 한다.

프리스비는 월 정기 프로모션을 통해 맥북 구매 시 최대 10만원의 금액할인,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펜슬(2세대) 동시 구매 시 3만원의 금액할인을 진행한다. 새로운 애플케어 플러스를 제품구매와 함께 동시 등록하면 최대 8만원의 이벤트카드를 증정한다. 매장에서 즉시 가능한 보상판매를 통해 구형제품 반납 시, 최대 10만원의 추가보상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2. [현장취재]정민 한양대 명예교수 에 대해 특강
  3. 아산시 영인면행복키움, 지역복지네트워크 업무 협약 체결
  4. 아산시, '10cm의 기적' 장애 체험 행사 진행
  5. [숏폼영상] 도심 한복판에서 숲속 공기 마시는 방법
  1. 아산시립도서관, '자연을 담은 시민의 서재' 진행
  2.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3.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4. "기적을 만드는 5분" 조혈모세포 기증 등록, 직접 해보니
  5. 아산시, '우리 아이 마음 톡톡'이용자 모집

헤드라인 뉴스


세종의 낮과 밤, 독서로 사색하고 불꽃 향연 즐기세요

세종의 낮과 밤, 독서로 사색하고 불꽃 향연 즐기세요

'낮에는 책의 향기에, 밤에는 불씨의 향연에 빠져든다.'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낮부터 밤까지 종일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5월 15~16일 이틀간 세종 호수·중앙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세종시는 세종대왕의 창조력과 애민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시민들이 지역에서 축제의 전 과정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세종 책 사랑 축제'와 '세종 낙화축제'를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단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관람객들이 온종일 세종시에 머무르며 축제의 서사를 완결 짓는 '신개념 체류형 관광' 모델을 제시할 것이란 기대가 높다...

[서천다문화] `젖어야 진짜 새해!`…한 번 가면 빠진다는 태국 송크란 축제
[서천다문화] '젖어야 진짜 새해!'…한 번 가면 빠진다는 태국 송크란 축제

태국의 대표 명절 '송크란(Songkran)'이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려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송크란은 태국의 전통 설날로,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건강과 행운을 비는 독특한 풍습으로 유명하다. 축제 기간이 되면 태국 전역은 거대한 물놀이장으로 변한다. 거리에서는 물총과 양동이를 들고 서로 물을 뿌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장면이 이어진다. 더위를 식히는 동시에 모두가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한 번 가면 꼭 다시 찾게 되는..

천안법원, 뒷차에 깨진 콘크리트 조각 튀어 사망케 한 60대 무죄
천안법원, 뒷차에 깨진 콘크리트 조각 튀어 사망케 한 60대 무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콘크리트 조각이 튀어 뒤따라오던 차량 탑승자를 사망케 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기소된 A(69)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세버스 운전기사 A씨는 2024년 10월 15일 아산시 온천대로에 있는 평택-세종간 장영실교를 은수교차로 방면에서 천안시 방면으로 주행하던 도로 위 파손돼 돌출된 콘크리트를 발견하지 못해 이를 밟고 주행하다 뒤따라오던 차량의 조수석에 튀어사망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비가 내려 속도를 줄였지만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여서 콘크리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