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IWC, 배우 차승원과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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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 브랜드 IWC, 배우 차승원과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 촬영

  • 승인 2019-11-20 11:2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120 IWC
사진 출처=에스콰이어
‘성공한 남자의 시계’로 잘 알려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이 배우 차승원과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12월호에서 강렬한 만남을 가졌다.

에스콰이어 12월호 촬영 현장에서 차승원은 적극적으로 촬영분을 모니터링하며 포즈를 제안하는 등 열정적이고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 그의 손목 위에 얹어진 IWC 워치 역시 최고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위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장인들의 노력으로 탄생했기에 이 둘의 만남은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이번 화보에서 차승원은 화이트, 블랙, 그레이 컬러, 그리고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4가지 수트 스타일과, 터프한 라이더 자켓, 화려한 패턴의 셔츠, 니트까지 마치 카멜레온처럼 다양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소화해냈다. 그리고 이 모든 룩을 완성한 시계는 모두 IWC의 퍼페추얼 캘린더 제품. 

차승원은 IWC의 대표 제품인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를 포함하여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어린 왕자’ 에디션,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캐린더 ‘로데오 드라이브’ 에디션을 착용하며 강렬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였다. 

IWC의 퍼페추얼 캘린더는 날짜, 요일, 월, 4자리 연도를 모두 하나의 다이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함께 탑재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기능은 577.5년에 단 하루의 오차밖에 발생하지 않을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한다. 많은 기능을 탑재했지만 조작 및 날짜 세팅은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타임피스가 바로 IWC의 퍼페추얼 캘린더다.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하는 노력과 열정이라는 공통점을 보유하고 있는 차승원과 IWC. 남성패션지 에스콰이어 12월호 표지에 이어 차승원과 IWC가 함께한 화보 및 영상들은 IWC와 에스콰이어 공식 SNS 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그들만의 다양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강렬한 분위기에 벌써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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