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부는 Bright행사와 물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과 농지은행부 사업홍보 2부는 공사 홍보동영상 시청, 통합 물관리 업무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 |
임재율 지사장은 “농업인과의 유대 강화 및 체계적인 물관리를 통해 기후변화를 대비하여 원활한 물공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재정 부담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일각에서 제기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주장에 대해 실제로는 재정 여력이 오히려 확대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란 차단에 나선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지원금 사업에 지방비가 20~30% 투입돼 재정 부담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추경에서 지방정부 재정 여력 보강을 위해 지방정부에 주는 돈(지방교부세)은 9.7조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며 이른바 '도미노식 물가 상승'이 현실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하반기부터는 물가 상승에 대한 체감도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25.48원, 경유는 1910.82원으로 전날보다 각각 6.82원, 5.55원 상승했다. 지난달 27일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상승 폭이 점차 확대되면서, 불과 열흘 만에..
실시간 뉴스
6분전
[풍경소리] 아리랑 쓰리랑 고개6분전
[시사오디세이] 회자정리 거자필반6분전
[중도초대석] 민경환 리치드리머 대표 "2030년에 부동산 상승 전환 전망"12분전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군 안갯 속… 10일 최종 윤곽12분전
청양군, 어르신 통합돌봄 프로그램 ‘행복가득마을’ 호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