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메이커 스페이스 '띵(명·名)작 스튜디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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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메이커 스페이스 '띵(명·名)작 스튜디오' 개소

  • 승인 2019-11-20 11:54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01. 스튜디오 오프닝 커팅식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19일 오후 2캠퍼스(천안)에서 메이커스페이스 '띵(명·名)작 스튜디오'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소하는 '띵(명·名)작 스튜디오'는 상명대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돼 CT(Computational Thinking), DT(Design Thinking), MT(Material Thinking)교육을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및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과 제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울러 청년창업의 기회를 얻고자 하는 인근 5개 대학 4만8500여명의 대학생들과 일반인, 천안·아산 지역의 창업보육센터, 충남테크노파크 및 공장형 벤처타운에 입주한 중소기업, 진로체험을 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중·고등학교 동아리 등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백웅기 총장은 "지역 특성이라 할 수 있는 5개 대학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스튜디오 운영을 활성화해 대학의 창업동아리, 캡스톤디자인 등 연계를 통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확장시키고 구현하여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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