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화 김성훈[연합뉴스 자료사진] |
한화 이글스는 23일 "이날 오전 광주 모처에서 김성훈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며 "경찰에서 사인과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족사에 따른 사고사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김성훈은 잠신중-경기고를 졸업하고 2017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유망주다.
지난 시즌 1군에 데뷔해 10경기 7⅔이닝을 소화하며 2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15경기에 출전해 1패 평균자책점 4.84를 거뒀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병주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