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8일 일요일)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8일 일요일)

  • 승인 2019-12-07 15:30
  • 수정 2019-12-0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2월 8일 일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2월 8일(음력 11월 12일) 己卯 일요일



子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4년생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이루어 지리라.

36년생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48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 모면.

60년생 자녀의 시험 운이 좋으리니 근심치 말라.

72년생 역시 친구밖에 없다.

84년생 최선을 다해 대접하라.

96년생 먼저 내 도리를 다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爛商討議格(난상토의격)으로 전쟁이 한 나라를 덮치니 여러 장수들이 모여 전쟁 상황을 보고 잘잘못을 낱낱이 들어 토의하고 대비하여 승리로 이끈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실패는 하지 않으리니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 보라.

25년생 친구들로부터 인기를 확인하는 때라.

37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

49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른다.

61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73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85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윗사람에게 사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26년생 지금은 웃을 일이 아니다.

38년생 소송관계에서 승소한다.

50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62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74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86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燦燦玉食格(찬찬옥식격)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생을 많이 하던 사람이 부지런히 일을 한 끝에 부를 축재하고서는 기름기가 흐르는 쌀밥을 먹는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는 법이라.

27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39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51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63년생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75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87년생 혼사 문제로 마음이 들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辭色不變格(사색불변격)으로 새옹이 잃었던 말이 새끼를 배서 돌아왔을 때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쳤을 때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 색이 변하지 않는 격이라. 누구든 사람들은 기분에 따라 안색이 변하는 법이나 도인은 절대 그렇지 않음이라.

28년생 관재 구설수가 따르리니 언행을 조심하라.

40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간다.

52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64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76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88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各有所長格(각유소장격)으로 하느님이 인간을 세상에 내려보낼 때 각자에게 맞는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하나씩 준 것과 같이 각자마다 장기가 있는 격이라. 내가 잘 나가지 않는다고 낙심말고 나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개발하라.

29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라.

41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53년생 적당히 움켜 쥐라.

65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 주의.

77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89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特許出願格(특허출원격)으로 10여 년의 각고 끝에 기발한 발명품을 고안하여 실험단계까지 거쳐 드디어 특허출원을 해 놓고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격이라. 그간의 노고에 대한 대가가 따를 것이요 모든 것이 일순간에 나의 영광으로 돌아옴이라.

30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42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54년생 지금은 형제와의 화합이 급선무다.

66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78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90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31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43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5년생 그 일을 결행하기 전에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67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79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91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32년생 너무 앞서 가지 말라.

44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56년생 그것이 그것이니 아무거나 가지고 오라.

68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80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92년생 친구에게 속사정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33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45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9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81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을 운이라.

93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34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46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58년생 모처럼만에 나에게 찾아온 행운이라.

70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82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94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35년생 내가 먼저 솔선 수범해야 한다.

47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59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71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83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95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과학도시' 특성 살려 비대면스포츠산업도 육성해야
  2. 8월 대전문화계 '기지개'… 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출은 과제, 공연무대 속속 복귀
  3. 대전하나시티즌,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훈련 시스템 도입한다
  4.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25회 대덕백일장 성료
  5. [현장스케치] 표지판 떨어지고, 통행도 안 돼… 비 피해 조속히 복구해야 목소리
  1. [영상]경찰차 물에 잠기고! 천안 집중호우로 새내 도로 곳곳 통제
  2. 천안 한천범람 등 비 피해 잇따라
  3. [대전기록프로젝트] 동화 속 세상처럼 꿈 같구나
  4.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3일부터 영상작품 공모 시작
  5. 대전하나시티즌 8일 창단 첫 유관중 홈경기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