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과 장영실이 꿈꿨던 세상이 천문연구원에 있습니다. 조선의 천문 과학기술의 상징 '간의 (簡儀)'가 천문연구원 광장 한 가운데 실물 크기로 재현되어 있는데요 간의 외에도 조선의 천문 학자들이 제작한 천문 기구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별별 이야기 두 번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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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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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 장영실이 꿈꿨던 세상이 천문연구원에 있습니다. 조선의 천문 과학기술의 상징 '간의 (簡儀)'가 천문연구원 광장 한 가운데 실물 크기로 재현되어 있는데요 간의 외에도 조선의 천문 학자들이 제작한 천문 기구들이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되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별별 이야기 두 번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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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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