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세이 "고객님, 봄혜택에 빠져 보세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백화점세이 "고객님, 봄혜택에 빠져 보세요"

3월 신학기와 웨딩시즌 등 인기브랜드 특가전

  • 승인 2020-02-20 14:55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세이
백화점세이(대표 이환표)는 3월 신학기와 웨딩시즌, 봄을 앞두고 고객들의 화사한 스타일링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3일 주말까지 구매·적립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고객 모시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홈·리빙 관련 브랜드는 10% 특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단일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적립시 10% 상당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본관 6층 나이스필, 클푸, 삼미수저, 한국도자기가 참여하고 주방과 침구 브랜드도 참여한다.

세이 본관 1층 이벤트 홀에서는 27일까지 비너스 균일 특가전을 진행한다. 1년에 단 한번 진행되는 행사로 다양한 디자인과 인기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세이 단독 행사인 골프웨어 봄 라운딩 이월상품 특가전도 빠질 수 없다. 힐크릭, 울시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고 티셔츠, 바지, 점퍼 등 봄 인기 디자인이 반영된 상품이 다수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봄 이월상품 특집전이 진행 중이다. 밀레, 노스페이스, 아이더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연합해 데일리룩 아이템을 선보인다. 티셔츠와 바람막이, 바지, 경량패딩 등이 주요 품목이다.

본관 2층 행사장에서는 메종블랑쉬, 리스트 등 봄 스타일링을 위한 특집전도 마련됐다. 블라우스, 원피스, 아우터 등 가볍고 화사한 봄 의류 마련의 기회다.

한국도자기와 리넥도 본관 지하 1층 하행선 행사장에서 주요 상품을 판매한다. , 공기, 대접, 볼 등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실속있는 가격으로 준비됐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한기대 '데이터 파이터 경진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