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병석 박범계 조승래 단수후보…오제세 충청 현역 첫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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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병석 박범계 조승래 단수후보…오제세 충청 현역 첫 컷오프

충남 박완주 강훈식 충북 도종환 변재일도 단수공천
靑출신 박수현 나소열 복기왕 조한기도 '본선행'

  • 승인 2020-02-22 11:25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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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원내지역인 박병석(대전서갑) 박범계(대전서을) 조승래(유성갑) 의원이 21대 총선 단수후보로 선정됐다.

충남과 충북 원내지역에선 박완주(천안을) 강훈식(아산을) 충북에선 도종환(청주흥덕), 변재일(청주청원) 의원이 단수 공천됐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1대총선 제4차 경선 및 전략지역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충청권 원외지역에선 원외지역으로는 박수현(공주부여청양), 나소열(보령서천), 복기왕(아산갑), 조한기(서산태안) 예비후보가 단수공천됐다.

충청권 경선지역으로는 충북 청주서원에서 이광희 예비후보와 이장섭 예비후보가 맞붙게 됐다. 이 지역 현역인 4선의 오제세 의원은 컷오프됐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금강벨트에서 현역이 공천탈락 한 것은 오 의원이 처음이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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