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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화천군 |
화천청소년수련관의 IT 교육은 지난 여름방학에도 수강생 14명 전원이 ITQ 파워포인트 자격검정에 합격할 만큼 뛰어난 질을 자랑한다. 수련관 측은 최고수준의 장비 외 시설을 갖춘 스마트 전산실을 통해 ITQ 자격증 취득강좌를 비롯해 주니어 코딩강좌, 프로그래밍 강좌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청소년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화천=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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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마친 스마트 전산실, IT 교육의 장으로 주목
IT강좌 수강생 16명 전원, ITQ엑셀 자격검정시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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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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