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2일 토요일)

[개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2일 토요일)

  • 승인 2020-02-22 00:00
  • 수정 2020-02-22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11개
[개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2일 토요일)

戌개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34년생 가족들의 충고를 깊이 새겨 들으라.

46년생 지금은 앞뒤가 막혔으니 기다리라.

58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70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82년생 하고자 하는 일은 절대 되지 않는다.

94년생 보통 있는 일이니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17일 이랜드전 경기 티켓 예매 시작
  2. 사전박사 채홍정 시인 네번째 시집 '사랑하며 섬기며' 펴내
  3. "14일 택배 쉽니다"… 임시공휴일 '택배 없는 날' 이용 주의
  4. [날씨] 충청권 한 밤에도 25도… 낮기온 33도까지 오른다
  5. [75주년 광복절] 호중동학군 활약했던 대청호에 경부선 놓였다면?
  1. [새책] 온전히 감동하고 희열을 느끼는 삶을 위해… '남자의 클래식'
  2. 해병대 군인.시민덕에 의식잃은 시민 살렸다
  3. [75주년 광복절] 불매운동 1년부터 애국지사 기억까지… 지역민의 열망 모였다
  4. 태안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5. 대전 중구 대흥동 노래연습장에서 불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