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지쳐있죠?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 속보로 피곤해진 심신 무엇으로 달래볼까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꽃으로 위안을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는 순간 안구정화가 되는 꽃의 왕국을 충남도 인터넷방송이 소개해 드립니다. 아산시 도고면에 있는 ‘세계꽃식물원’ 사계절 꽃 파티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 |
| 충남도영상소식 화면 캡처 |
영상:충청남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지쳐있죠?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 속보로 피곤해진 심신 무엇으로 달래볼까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꽃으로 위안을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는 순간 안구정화가 되는 꽃의 왕국을 충남도 인터넷방송이 소개해 드립니다. 아산시 도고면에 있는 ‘세계꽃식물원’ 사계절 꽃 파티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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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뭐가 필요해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은 21일부터지만 각 후보들은 벌써 구슬 땀을 흘린 지 오래다. 지난 15일 후보 등록 이후엔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 졌는데 저마다의 방식으로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것이다. 정당보다 후보 개인의 인지도가 중요한 지방선거 특성상 시민들에게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키기 위한 이색 선거운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는 후보를 직접 시민들에게 '배달'하는 콘셉트의 '중구직통'을 운영 중이다. 선거 기간 후보가 일방적으로 말..
전국적으로 관계성 범죄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올해 들어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접수된 '교제폭력'과 '스토킹' 고충 상담 건수만 따져도 1000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지난해 대전과 울산 지역에서 잇따른 교제살인으로 교제폭력 처벌법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으나, 최근 정부와 경찰이 공동대응 체계를 갖춘 것 외 근본적인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화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18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가 접수한 교제폭력(167건)과 스토킹(933건) 고충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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