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오백리길의 사계절 영상에 담다...스카이로드서 영상전

  • 정치/행정
  • 대전

대청호오백리길의 사계절 영상에 담다...스카이로드서 영상전

대전마케팅공사, 4월 1일부터 30일까지

  • 승인 2020-03-30 09:34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공모전3
대청호오백리길 사계절 사전공모 영상전이 열린다.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대청호오백리길
대청호오백리길 사계절 사전공모 영상전이 열린다.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공모전
대청호오백리길 사계절 사전공모 영상전이 열린다.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공모전2
대청호오백리길 사계절 사전공모 영상전이 열린다. <대전마케팅공사 제공>
대전마케팅공사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서 '대청호오백리길 사계절 사진공모' 영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영상전은 총 4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전문화재단 및 대전문화방송과 협업해 대청호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사진을 영상콘텐츠화하고 창작 시(詩)를 조화롭게 편집, 제작했다.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찾아가고 체험하며 힐링할 수 있는 대전의 명소인 대전스카이로에서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메인스크린을 통해 대전의 대표 생태테마 관광지인 대청호의 아름다운 절경을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영상콘텐츠는 제1편 봄(생명의 태동), 제2편 여름(물과 생명의 조화), 제3편 가을(단풍과 물의 풍경), 제4편 겨울(눈과 낭만) 등으로 구성했다.

최철규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대전의 관광 명소화를 위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를 지속적으로 영상콘텐츠화 해서 대전스카이로드에 상영함으로써 대전 관광의 모티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3.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1.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2.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