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4월2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4월2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4-0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4월2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가 일이 바빠 시간이 부족하거나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취업 준비생은 사기 취업에 노출될 수 있다. 정규직 채용을 위한 추가비용이나 가입비 등을 요구하는 취업을 주의하라.

[MONEY]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구매하게 될 수 있다. 수익을 늘리려 하지 말고 지금의 자금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의 마음과 연인의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당신에게 열려있으니 이런 기회를 이용하라.

[JOB]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안정적인 자금을 만들 수 있으니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충동구매의 유혹이 저축의 마음을 이길 수밖에 없나보다. 지출을 억제해야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존심 싸움으로 자칫 이별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상대의 이해하기 힘든 고집을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JOB]

안심하고 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체면상 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지출할 수 있다. 사소한 동정심의 지출이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시 활발한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특히 타인의 말을 다시 전달하거나 주관적인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이롭다.

[MONEY]

분명한 판단을 하기 애매해질 수 있으니 자신의 판단보다는 주변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봄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대하는 연애가 되니 두 사람사이에 트러블이 생겨도 잘 해결을 할 것이다.

[JOB]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주변의 상황에 맞춰 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충동적 지출은 주의하는 게 좋다. 새로 들어올 이익을 생각하고 새로운 지출을 계속 늘려 나갈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감정이 더욱 상승될 것이다.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이성을 만난다.

[JOB]

인간관계의 트러블이 잘 생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이 두 가지를 주의하라! 사놓고 나면 애물단지가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작은 부분도 챙겨주고 아껴주고 싶어진다. 상대의 가족과 만남을 계획했다면 잘 어울리게 되고 좋은 인상을 주게 될 것이다.

[JOB]

주변의 평가에도 예민해지니 대인관계에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갑작스런 약속과 예정보다 일찍 움직이게 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인맥과의 관계가 업무에도 영향을 많이 주게 되니 관계조율에 신경 써야겠다.

[MONEY]

당신이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 다시 큰 이익의 기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애에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신뢰감이 낮아지게 되거니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다.

[JOB]

주변인들과의 입장문제로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MONEY]

당신의 재능이나 명예로 인한 금전의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잠자면서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웨이크 업!

[JOB]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가지 계획을 늘리지 말고 꼭 필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나중에 피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물 흐르는 대로~~마음의 휴식이 필요하다.

[MONEY]

재정을 정비하고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