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꽃길 가꾸기는 교현2동 새마을협의회에서 주요 도로변 1㎞에 꽃길을 조성해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으로 봄을 제대로 느낄 겨를이 없는 시민들에게 드라이브를 하면서 봄향기를 느낄 수 있게 도로변을 중심으로 꽃길을 조성하게 됐다.
협의회는 법원사거리~체육관사거리(0.4km)와 야현사거리~대가미사거리(0.6km), 예성초등학교 앞 동산(300㎡) 구간에 봄을 화사하게 열어주는 팬지, 패랭이, 비올라 등 각종 봄꽃을 식재 했다.
유남철 협의회장은 "우리가 정성들여 심어 놓은 꽃이 코로나19로 침울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전환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시민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봄을 느끼고 꽃을 오래 감상 할 수 있도록 꽃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