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기 행복청장 금빛노을교 현장 코로나19 대응 점검

이문기 행복청장 금빛노을교 현장 코로나19 대응 점검

  • 승인 2020-04-08 21:47
  • 수정 2020-04-08 21:47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ㄴ
이문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은 8일 5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사 중인 금빛노을교와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및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달 24일 취임한 이문기 행복도시건설청장은 1990년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부 주택정책과장, 주택정책관, 주택토지실장을 거친 주택정책 전문가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 기조실장 자리로 옮긴 지 두 달 만에 차관급인 행복청장으로 승진했다.

이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가적 과제인 행복도시 건설을 책임지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국토교통부에서 국토·도시·주택 등의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도시건설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의 선두 수성전이 시작됐다. 경남 제물로 5경기 무패 도전
  2. 대전을지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3.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 출연금 활용 '역점사업' 본격화
  4. 태안 밀입국자 6명 아닌 8명이었다
  5. [새책] 111개의 전생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1. [영상]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 스윙시 올바른 팔동작과 기본 포지션
  2. [새책] 질문이 보여주는 생각의 힘… '허튼 생각 : 살아간다는 건 뭘까'
  3. [한줄서가] 어떤 남자를 스치다,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등
  4. [홍석환의 3분 경영] 지인의 급한 부탁
  5. [초등학교 등교 첫날] 정문 피해 후문으로… 스쿨존 불법 주정차 여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