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진영농조합법인은 공판장의 우수출하처로 농산물 유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협대전공판장 종사자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농협중도매인, 하역반 등 농협공판장 종사자들에게 전달됐고, 농산물 출하주 500명에게도 배부됐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49분전
단양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 설명회 개최59분전
단양 지역사회 장학·복지 나눔 잇따라1시간전
"정책 설명 아닌 군민 의견 수렴의 장" 단양군, 2026 군정 설명회 마무리1시간전
화면 너머에서 먼저 만나는 단양 축제… '온라인 확장형 축제'로 진화1시간전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