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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 대표이사 |
지역복지 아카데미 사업 대상은 대전시 복지현안에 관심있는 대전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대전시 복지관련 시설 종사자나 관내 대학 연구진 등 연구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300만~500만원 상당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연구보고서 제작비는 연구비와 별도로 추가 지원한다.
유미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대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대전시 복지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복지현안 연구가 수행되면 향후 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한 현장기반의 대전시 복지정책 제안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복지재단 홈페이지(http://www.dwf.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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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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