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영화순위] '라라랜드' 재개봉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 비주얼
  • 인포그래픽

[최신영화순위] '라라랜드' 재개봉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 승인 2020-04-23 11:07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영화(최신)55
영화 '라라랜드'가 지난달 25일에 재개봉한 이후 17일 금요일부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3일 KOFIC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라라랜드'는 하루 전날인 22일 하루 동안 2928명의 관객을 모으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67만575명이다.

영화 '라라랜드'는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스톤 분)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 두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음악 로맨스 영화이다.

라라랜드는 아카데미 감독상, 여우주연상, 미술상, 촬영상, 음악상, 주제가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했다.

골든 글로브에서는 뮤지컬코미디부문 작품상, 감독상, 뮤지컬코미디부문 남우주연상,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음악상, 각본상, 주제가상 등 후보에 오른 모든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2위는 영화 '1917'가 한국 박스오피스 역주행으로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기준 2409명의 관객이 들어 79만1674명의 누적관객을 끌어모았다.

영화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렸다.

3위는 영화 '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이 차지했다.

같은 날 기준 1578명의 관객이 들어 2751명의 누적관객을 끌어모았다.

사토 신스케 감독의 영화 '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은 가정에서 소외된 한 중년 남자와 불행한 일만 연속되는 고교생이 정체불명 사고에 휘말려 기계의 몸으로 태어나 히어로와 빌런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 밖에도 영화 '서치 아웃',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시네마 천국', '건즈 아킴보', '언어의 정원', '엽문4: 더 파이널', '오픈 더 도어' 가 10위에 들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중증화상·중독·사지절단 응급진료 역량 확충 필요"…대전·세종 응급실 진료 분석해보니
  3. 대전 구청장 선거전 본격화…현역 "수성" vs 도전자 "변화"
  4. 청주교도소 특별사법경찰대장 박경민 대전교정청 '이달의 모범교관'
  5. '연구비 자율성 강화'에 과학기술계 "환영… 세심한 후속 관리 필요"
  1. 정치색 없다는데…교육감 선거 진영 프레임 반복
  2. 대전 구청장 선거전 가열…정용래·서철모 출마 선언
  3. 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은수 영입
  4. [르포] "멈춰야 할 땐 지나가고, 지나도 될 땐 멈추고"…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현장 가보니
  5. 대전교육청 산업재해 증가세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아"

헤드라인 뉴스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2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용소네거리. 출근길 정체는 어느 정도 빠졌지만 주택가에서 도안동로와 건양대병원 방면으로 빠져나가려는 우회전 차량 흐름은 적지 않았다. 차량 대부분은 속도를 조금 줄인 뒤 그대로 우회전했다. 바퀴가 완전히 멈춰 선 차량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가 시행된 지 시간이 흘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서행'과 '일시정지'의 경계가 흐릿했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오전 9시 36분께였다.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앞두고 경찰 차량과 경찰관들이 교차로 주변에 모습을 드러내자 우회전 차량들이 눈..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