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1일(음력 4월 1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1일(음력 4월 1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10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1일(음력 4월 19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항상 마음이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되지만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내일의 번영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탑을 쌓아야 할 때. 애정은 3 ` 7 ` 9월생 한숨 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구나.

▶ 소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이다. 박력 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한다.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ㄱ ` ㅈ ` ㅅ성씨는 매사 언행을 조심하라. 한 순간에 실수는 평행 후회뿐이다. 2 ` 7 ` 10월생 분별없는 사랑으로 상처만 깊어지니 분수를 지켜라.

▶범띠

꾸준한 노력은 힘만 들뿐 결실이 없는 것 같지만 때가 되면 실속 는 크나큰 수확을 얻을 것이다. 매사에 지나친 신경은 곤두세우므로 잔병이 심할 수 있고 성격이 변할시 스스로 경계함이 좋다. ㅈ ` ㅂ ` ㅎ성씨 도움이 요구됨.

▶ 토끼띠

현재 위치에서 실력을 발휘하면 의외로 좋은 성과 거둔다. 때로는 횡재수도 있을 듯. 친구 간에 오정이 부부간의 싸움으로 변할까 염려된다. 남서쪽의 ㅂ `ㅅ ` ㅍ성씨로 인해 마음 상하게 되겠다. 친족 간에 미움은 절대 금물이다.

▶용띠

바라던 대로 소신껏 추진하라. 사소한 이익 때문에 큰 것을 손해 볼 수 있다. 과욕보다는 안정된 현재가 적극 요구될 때. ㄹ ` ㅊ ` ㅍ성씨 답답한 마음을 직장 사람보다 가족과 함께 속마음을 털어 놓고 협조를 구하라. 4 ` 7 ` 9월생 길조.

▶뱀띠

모처럼의 좋은 시기가 왔으니 당신의 노력으로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뿌린 만큼의 득이 오늘 이뤄지겠다. 동업이 좋다고 투자하면 이익 면에서는 오히려 혼자 할 때보다 못할 듯. 2 ` 7 ` 8월생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

▶ 말띠

남을 의지하려다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칫 곤경에 빠질 우려가 있다. 지금은 힘이 들어도 자신있게 밀고 나가면 곧 행운이 올 것이다. 3 ` 5 ` 11월생은 마음에서 떠난 사람 생각마라. 자신의 길 개척할 것. 동 ` 북쪽 투자는 길.

▶ 양띠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때로는 나태한 마음이 실수를 초래할 때가 있다. 적극적으로 꾸준한 전진만이 성공의 지름길. ㅂ ` ㅈ ` ㅇ성씨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법적으로 내 사람 만들고 살아야 한다. 3 ` 7 ` 9월생 갈림길.

▶ 원숭이

윗사람을 존경할 줄 알면 자신도 존경 받는다. 무엇을 하던지 윗사람에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다. 자기 것 잘 간수하고 남의 것 욕심내지 말 것. ㅂ ` ㅇ ` ㅎ성씨 각별히 언행조심. 화가 난다고 할 말 다하다 큰코다친다. 5 ` 9 ` 10월생에게 기대하면 마음 상한다.

▶ 닭띠

남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해낼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용기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 받게 되는 계기가 될 듯.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부부간에 애정도 돈독히 해야 할 때. 3 ` 7 ` 11월생 남 ` 동쪽에 귀인 있다.

▶ 개띠

투자한 만큼 수입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처음 시작할 때 생각만큼 되지 않는다고 필요 이상에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자기 일을 묵묵히 할 때 많은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다. 1 ` 2 ` 3월생 푸른색이 길조. 용기백배하여 동쪽 사람 잡아라.

▶ 돼지띠

마음은 급하나 늦어질 운이다. 동반자와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 진퇴양난에 처할 염려 있다. 한 사람이 한발 양보해서 화합해야 만이 좋을 듯. ㄱ ` ㅊ ` ㅎ성씨 자녀를 위해 신경 써라. 대화가 필요할 때. 동업은 금물. 5 ` 8 ` 11월생에게 기쁨 줄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3.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