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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갑자기 내린 강우에 달리던 시내버스가 미끄러져 신호등과 추돌해 승객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저녁 6시 41분께 대전 대덕구 평촌동에서 승객 8명을 태운 노선번호 705번 버스가 덤바위삼거리 버스승강장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의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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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갑자기 내린 강우에 달리던 시내버스가 미끄러져 신호등과 추돌해 승객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저녁 6시 41분께 대전 대덕구 평촌동에서 승객 8명을 태운 노선번호 705번 버스가 덤바위삼거리 버스승강장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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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캐릭터가 대전에 자리한 국립중앙과학관에 모여 비밀 신입 요원을 모집한다. 하반기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개관에 앞서 국민 관심을 모으기 위한 이벤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6~17일 과학관 사이언스터널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과학 축제 '초능력 히어로 박람회: 비밀 아카데미 신입 요원 모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창의나래관에 선보이는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새로운 비밀 요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킨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관람객은 초능력과..
국회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전원 불참한 것을 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가운데, 이미 개최가 합의된 논의의 장에 집단 불참한 것은 사실상 공청회를 무력화하고, 행정수도특별법 추진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는 인식에서다. 특히 공청회 자체가 법안 처리의 분수령으로 평가받았던 만큼, 국회 논의 동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43개 전국·세종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시민대책위원회(가칭)는 8일 오전 '행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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