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통나래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운영

대전전통나래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운영

고전영화 돼지꿈 목소리연기와 음악으로 재구성

  • 승인 2020-05-24 08:33
  • 수정 2020-05-24 08:33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철도2_소제극장1
대전문화재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제극장'을 운영한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소제극장' 프로그램은 지역 예술단체인 구석으로부터와 협력해 진행하고, 연극배우 이시우, 남명옥, 아코디언 연주자 서은덕의 참여로 지역주민과 시민에게 옛 추억을 불러올 만한 영화작품 '돼지꿈'을 공연으로 재구성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으로 운영한다.

단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시행으로 감염병 확산 대비를 위해 관람 전 체온 확인과 관람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과 함께 최소한의 관객 입장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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