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결과] 912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 당첨결과] 912회 1등 배출한 로또 명당은?

  • 승인 2020-05-25 13:21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로또당첨결과
로또 912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지난 23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912회 당첨번호가 4, 5, 12, 14, 32, 42로 추첨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10이었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14명, 총 당첨금액은 209억 원이며,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약 15억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보자.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3명이 당첨됐다.

구로구 구로동 3-25 신도림역 배수펌프장 앞 '가로판매소'에서 수동, 동작구 신대방동 690-20 '씨스페이스(동작점)'에서 수동, 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94-2번지 '가로판매점'에서 자동이다.

광역권별로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매학리 748-5 106호 '뉴빅마트'에서 반자동이다.

이어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286-6번지 '토토복권'에서 반자동,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385-29번지 '행복세상'에서 자동이다.

경기도에서는 3명이 나왔다.

광명시 하안동 34-10번지 원촌빌딩 1층 '노다지복권방'에서 수동, 광주시 중대동 17-12 상가1층 '태양정보통신'과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1633 '(I.A)로또마트'에서 각각 자동이다.

강원도에서도 배출됐는데, 춘천시 조양동 6-227 1층 이마트 24 '복권가판'에서 자동이다.

충남과 충북에서도 각각 한 명씩 당첨됐다.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431-10 태화상가 1층 103호 '대박마트복권방'에서 수동, 제천시 중앙로 1가 77 지하 145 '복권왕국'에서 자동이다.

기타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등리 1954-2 CU편의점 내 ' 나눔로또 씨유거제사등대로점 '에서 자동,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1280-4 A동 113호 복권판매점 '영건'에서 수동으로 로또 912회 1등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해 국·공립 산림휴양시설 10월 동시 개장
  2. 경기 광주시, 환승부터 역동 개발까지 살핀다
  3. 해외 증권사 사칭해 현금·골드바 15억 가로챈 일당 검거
  4.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5. 대전중수청 '대전 이전' 속도… 행안부 차관 "내년 설계비 반영" 확답
  1. 최저 건보료 2만원 넘는데… 대전시 지원 기준은 18년째 ‘1만원’
  2. 충청권 성장엔진 이달 말 윤곽…반도체·방산·바이오 담길까
  3.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4.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 투입해 제압
  5. 해외수출 앞둔 트위니 천영석 대표 "기술만큼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는 게 핵심"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기획] 문화를 행정수도 핵심 산업으로… 시설 정체성 살리고 특화해야
[기획] 문화를 행정수도 핵심 산업으로… 시설 정체성 살리고 특화해야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 당정, 공공기관 유치·CTX 조기 착공 힘 모은다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기 착공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조에 나섰다. 특히 올 하반기 이전기관과 지역 선정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예정된 만큼 전략적인 공공기관 유치에 당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