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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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5-2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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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5월 27일(음력 윤4월 5일) 庚午 수요일



子쥐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24년생 형제 앞에서 돈만 밝히지 말라.

36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48년생 돈 거래, 보증은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60년생 오히려 손해 보게 되니 말을 아껴서 하라.

72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84년생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96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말날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25년생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37년생 상대를 다그치면 오히려 불리해진다.

49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61년생 내가 뿌린 공덕이 이제 돌아오리라.

73년생 흉몽에 시달리는 운이라.

85년생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해를 구하라.

97년생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6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38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50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된다.

62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가 구체화되리라.

74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다.

86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98년생 가족들에게 내 과오를 시인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7년생 정도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39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51년생 건강이 더욱 좋아지는 운이라.

63년생 친구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

75년생 부부간에 공방 운이 있다.

87년생 계약서를 함부로 쓰지 말라.

9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呵呵大笑格(가가대소격)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 눈앞에 있어 기분이 좋아 소리 내어 마음껏 웃어대는 격이라. 모든 일이 쉬 풀리게 되어 기쁨에 기쁨을 더할 것이요, 모처럼 만에 나의 노고에 대하여 포상을 받으므로서 매우 즐거워하는 때라.

28년생 자금 불통, 손재 운 주의.

40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가족을 생각해 보라.

52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64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76년생 우선 한 고비는 넘긴 셈이다.

88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00년생 최대한 노력을 하라, 복이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29년생 생각도 못하던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41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53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65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77년생 노상 강도, 절도를 조심하라.

89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01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0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42년생 사실대로 털어놓으면 낭패는 면한다.

54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반드시 손해 본다.

66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

78년생 먼저 SOS부터 타전하라.

90년생 내가 먼저 일단 양보를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長醉不醒格(장취불성격)으로 술을 많이 먹고 깨지 않은 상태에서 또 술을 마셔대므로 정신이 맑지 못한 격이라. 좋은 일이라 하여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푹 빠지게 되면 그것 또한 병이 되는 것인바 모른 것은 적당한 것이 좋은 법이라.

31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43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호흡기 계통.

55년생 내 마음도 같은지 먼저 살펴 보라.

67년생 일단 정지하고 주위를 살피라.

79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91년생 다음을 위해 적금을 들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 바 하루라도 빨리 깨이면 그만큼 득이 따르리라.

32년생 사치는 패망의 지름길이다.

44년생 보통 일이 아니니 각오를 단단히 하라.

56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연발한다.

68년생 지금은 내 실속을 먼저 차려야 하는 시기라.

80년생 베풀면 베푼 만큼 되돌아온다.

92년생 금전융통이 용이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33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45년생 현금 융통으로 한시름 놓인다.

57년생 어쩔 수 없으니 현재 상태 그대로 만족하라.

69년생 그간 받았던 수표를 점검해 보라.

81년생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93년생 상대방에게 주었으면 준 것을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 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34년생 나의 억울함이 이제야 밝혀진다.

46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58년생 아직 이르므로 과감히 철회하라.

70년생 예상대로 순조롭게 풀리리라.

82년생 나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이라.

94년생 관재 구설수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暫不離側格(잠불리측격)으로 국가 원수가 외국에 순방 길에 올랐는데 경호원들이 그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경호하는 격이라. 매우 안전한 상태요, 남들은 모두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나만큼은 순조롭게 항해를 계속하게 되리라.

35년생 백지 한 장 차이니 당신이 양보하라.

47년생 친구의 차를 얻어 타는 것은 손해.

59년생 지금은 되었으니 다음 시험을 대비하라.

71년생 금전상의 이익이 생긴다.

83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95년생 교통사고, 특히 봉고, 트럭을 주의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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