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보급사업’ 운영

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보급사업’ 운영

  • 승인 2020-05-27 13:35
  • 수정 2020-06-17 10:41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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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체육회가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승찬 회장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보급 사업은 은퇴 선수를 활용해 학교체육과 생활체육, 엘리트 체육의 선순환 구조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민들은 시설과 프로그램, 지도자 등을 지원받아 양질의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보급 사업은 7~11월까지 5개월간 7개 종목(골프, 럭비, 양궁, 볼링, 수상스포츠, 배드민턴, 탁구 등)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찬 회장은 "종목 동호회 중심의 스포츠 활동이 아닌 전 연령대의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전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체육은 국민체육을 비롯해 평생체육, 사회체육이란 용어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유아부터 노인까지 모두를 대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여러 유형의 스포츠 활동이 실행되고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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