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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시꿈드림센터에 마스크 후원

  • 승인 2020-05-28 15:41
  • 수정 2021-05-06 01:5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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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대전!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꿈드림센터. 센터장 윤우영)는 지난 26일 대전도시철도공사의 후원으로 KF94 마스크 46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마스크 후원은 대전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자진 기부해 마련했다.

한국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후원받은 마스크 460개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센터 내에 비치하고, 안전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는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우한 폐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라고도 불린다. 증상이 거의 없는 감염 초기에 전염성이 가장 강한 특징이 있으며, 감염 후에는 인후통을 비롯해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거쳐 폐렴으로 발전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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