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진근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정에서 지방정부가 현장의 특성에 맞는 유연한 대처로 매우 큰 역할을 했으며, 지방정부의 자치역량이 강화될수록 국가적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지방이 국가의 중심이 되어야 하듯 주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꽃을 피울 수 있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9분전
서산시, 2026년 농작물 병해충 예방 총력전 펼친다15분전
한서대, 중국 교육부 승인으로 안휘공업대와 중외합작 석사과정 출범47분전
서산시 지역에 수도권 생활쓰레기 120톤 반입, 논란 확산52분전
서산시의회, 대산읍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정상 추진 촉구 결의문 채택1시간전
백석대 RISE사업단, 학교·대학·지역 잇는 STAR 교육 성과 공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