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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세 차례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방법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김호석)은 예비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1) 씨에게 징역 5월을 선고했다.
형사2단독 김호석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앞서 동종 범행으로 선고받았음에도 다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점과 기소 후 도주한 점 등을 참작했다"라고 말했다.
조훈희 기자 chh79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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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세 차례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방법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김호석)은 예비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1) 씨에게 징역 5월을 선고했다.
형사2단독 김호석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앞서 동종 범행으로 선고받았음에도 다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점과 기소 후 도주한 점 등을 참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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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차기 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전격 지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민석 총리 후임으로 한 총리 내정자 발탁 소식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한 총리 내정자는 경기도 의정부 출신으로 숙명여대를 졸업했으며 네이버 대표이사를 지낸 IT 전문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엔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맡아 민생 정책을 중점 추진해 왔다.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강 실장은 한 후보자에 대해 "정보기술(IT) 기업 대표와 중소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가격 상승에 정부가 주요 대형마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1인 30구(1판) 구매제한을 걸고 있고, 6000원대 계란은 일찌감치 품절되고 있다. 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대전 계란 특란 30구 가격은 6일 기준 6936원으로, 1년 전(6714원)보다 3.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계란 가격은 5월 중순 7613원까지 치솟으며 가격 상승을 거듭하다 6월 초 7119원으로 내려간 뒤 6000 후반대까지 가격이 점차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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