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5-30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5월 31일(음력 윤4월 9일) 甲戌 일요일



子쥐 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24년생 빨리 건강 검진을 한번 받아 보라.

36년생 아랫사람을 다독거리고 감싸 주라.

48년생 세 치 혀를 잘 놀려야 낭패를 면하리라.

60년생 다른 사람에게 말을 전함에 신중을 기하라.

72년생 말이 많으면 화가되리니 말을 줄이라.

84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96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빨리 깨어나야만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

25년생 도저히 힘든 상대이니 포기하라.

37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라.

49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인 더 준비하라.

61년생 오랜만에 가족들이 화합하는 운.

73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85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97년생 모든 것이 다 내 편이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26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38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50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2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돌아 보라.

74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니 걱정하지 말라.

86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하나도 없다.

98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없고 손해만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27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39년생 형제로 인한 손재 운을 주의하라.

51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3년생 내가 먼저 솔선 수범해야 한다.

75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게 되리라.

87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9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사는 것이 가장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8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40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52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64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76년생 나의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88년생 기운이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00년생 이 시점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9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41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53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65년생 지금까지 한일이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다.

77년생 여행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89년생 급히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된다.

01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바 여러 가지로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42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54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66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78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9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31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43년생 다른 사람도 생각하여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55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67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79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91년생 등산이나 낚시를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32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4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56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8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80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92년생 많이 먹고 마시는 것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安居危思格(안거위사격)으로 오곡백과가 풍년을 맞아 배고픈 사람 없이 편안한 세월 중에 봄에 닥칠 춘궁기를 생각하고 절약하여 대비하는 격이라. 어찌 어려움이 닥친들 겁이 나겠는가 내가 미리 대비하면 절대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것이라.

33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이다.

4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57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69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말다툼을 삼가라.

81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93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經世之才格(경세지재격)으로 아주 유능하고 리더쉽이 강하고 도덕성이 밝아 수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으므로서 능히 세상을 다스릴만한 재주를 가진 격이라. 나의 능력을 발휘하여 빛을 보는 시기로서 모든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게 되리라.

34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46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58년생 마음이 콩밭에 있는데 일이 되겠는가.

70년생 헛된 공이 절대 아니니 염려 말라.

82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94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自屈之心格(자굴지심격)으로 덩치 큰 세력이 밀고 들어와 생명을 위협하므로 목숨을 보존하기 위하여 스스로 굽히는 마음과 같은 격이라. 내 몸은 비록 굽힐지언정 마음마저 굽혀서는 안될 것인바 원래의 자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라.

35년생 지금은 친구가 오히려 해가 된다.

47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59년생 형제에게 기대지 말 것이라.

71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83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95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4.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5. [2026 국감] 통합은 엇박자, 연구소는 답보… 충청권 국립대 국감 질타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