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을 통한 인문학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인문학 구현을 위해 문체부가 매년 공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증평군립도서관과 김득신문학관을 활용해 민화와 서예 강좌를 통한'서(書)로 화(畵)합 하는 인문학, 이웃사촌! 문방사우로 만나다.'주제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11회 걸쳐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증평군민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한편, 증평군은 이번 공모에 괴산, 지(紙), 종이 안치용(충북무형문화재), 증평, 필(筆), 붓 유필무(충북무형문화재), 음성, 묵(墨), 먹 한상묵(충북도 지정 명장), 진천, 연(硯), 벼루 권혁수(충북도 지정 명인) 등 중부4군의 인문학적 자원을 소재로 사업을 발굴·응모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