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초, 등교수업 일정 맞춰 시설 새 단장

대전문화초, 등교수업 일정 맞춰 시설 새 단장

  • 승인 2020-06-03 17:26
  • 수정 2020-06-03 17:26
  • 전유진 기자전유진 기자
대전교육청
대전문화초가 등교수업 일정에 맞춰 학교 환경을 새롭게 단장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중장기적 예산 18억을 확보해 석면을 제거하고 교실, 도서실 및 과학실 환경을 개선했다.

최근 수업 방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설계부터 여러 교사들이 참여해 진행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상황을 활용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했다.

유덕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미래교육 변화에 맞춰 바뀐 학교에서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유진 기자 brightbbyo@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고(故) 최숙현 선수, 대전시청 소속 동료에게도 "같이 고소하자" 요청
  2. 대전하나시티즌 새로운 해결사 윤승원, FA컵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한다!
  3. 한남대 회화전공 심유나 학생 "골령골, 전쟁은 과거 아닌 현재"
  4. 올해 11개 신규 체육대회, 코로나19로 전부 물거품
  5. [한줄서가] 바보, 인요가, 10대와 통하는 철학 이야기 등
  1.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황선홍vs최용수 한밭벌 빅매치! 누가 웃을까?
  2. "현충원 안장 취소하라"… 친일논란 고 백선엽 장군 현충원 안장 반대 요구
  3. ‘이응노와 구글 아트 앤 컬처’ 특별전… 대전 최초 화상 온라인 간담회
  4. 대전 을지대학교병원 비정규직 노조 설립
  5. [영상]혈액수급비상! 헌혈의집 취재 간 기자도 헌혈하고 왔습니다.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