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토마토 온라인 판매 개시

  • 전국
  • 강원

강원 토마토 온라인 판매 개시

오늘부터… 댓글 작성 이벤트도

  • 승인 2020-06-06 21:51
  • 수정 2020-06-07 16:26
  • 신문게재 2020-06-08 8면
  • 한가희 기자한가희 기자
강원도청1
사진제공: 강원도
전국 최고의 토마토 주산지인 강원도가 오는 8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 도 농수특산물 진품센터를 통해 강원도 토마토를 온라인 판매할 계획이다.

공급가격은 택배비 포함 4㎏ 1상자에 7000원으로 다음달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40t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토마토는 껍질이 얇고, 맛이 풍부하며, 특히 새콤달콤함이 조화로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는 지난 5일부터 판매행사가 종료될 때까지 팔로워 17만을 보유한 강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강원도 토마토살깡' 이벤트를 함께 진행, SNS를 활용한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강원도 토마토살깡' 이벤트는 도청 페이스북 토마토 게시물에 '#토마토살깡' 댓글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토마토 총 60박스를 증정한다.

도는 이번 토마토 판매를 계기로 코로나와 일기 불순으로 소비가 위축된 시장에 소비를 확대 시켜 생산 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춘천=한가희 기자 greentree030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LH, 지역난방 공급지역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2. 천안법원, 노래방 손님에 마약상 알선한 베트남 여성 실형
  3.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4.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5.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1.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2.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3. 아산시농협쌀조합공동법인, '2025 전국RPC 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4.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5. 아산시가족센터, '아름다운 부엌' 진행

헤드라인 뉴스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10% 가까이가 두 동에서 발생한 셈이다. 26일 대전소방본부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에서 접수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는 모두 961건이다. 동별로는 둔산동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봉명동 60건, 관저동 42건 순이었다. 이어 탄방동, 문화..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